by박정수 기자
2025.02.14 17:28:23
[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지엔코(065060)는 작년 영업손실 40억 6720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 전환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217억 8631만원으로 17.13% 줄었고, 순손실 67억 283만원으로 적자로 돌아섰다. 회사 측은 “내수 경기 침체 및 매출부진, 원가상승으로 인한 영업손실 증가”라며 “종속회사 재고자산 평가 충당금도 늘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