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공사, 현장 건설근로자 안전캠페인
by김아라 기자
2017.12.06 20:58:39
[수원=이데일리 김아라 기자]경기도시공사는 판교제로시티 지식산업센터 건립공사 현장에서 건설근로자 안전보건을 위한 ‘혹한기 WARM GICO 캠페인’을 시행했다고 6일 밝혔다.
혹한기 WARM GICO 캠페인은 혹한기 근로자 안전보건을 위해 건설현장 근로자들에게 넥워머, 핫팩 등 보온물품을 지급한다.
지난 여름에는 혹서기 안전보건 필요물품인 아이스조끼, 햇빛가리개를 지급하는 ‘혹서기 COOL GICO 캠페인’을 벌였다.
경기도시공사는 지난 2012년 전국 도시공사 최초로 건설업 ‘KOSHA 18001’ 인증 획득 등 안전보건경영체제 구축과 재해예방활동을 펼쳐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