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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양지윤 기자 2023.09.26 18:13:53
[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지더블유바이텍(036180)은 임 모씨외 8인이 서울남부지방법원에 이사의 위법행위유지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다고 26일 공시했다.회사 측은 “법적 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