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경계영 기자
2026.08.14 09:47:36
자외선 차단 물론 메이크업 밀착 지원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아모레퍼시픽(090430)이 전개하는 뷰티 브랜드 마몽드(Mamonde)는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인 ‘화잘먹’(화장이 잘 먹는) 선케어 신제품을 14일 출시했다.
신제품 ‘플로라 글로우 로즈 유브이 프로텍터’ ‘포어 컨트롤 피어니 유브이 프로텍터’엔 마몽드 대표 기초화장품 라인인 로즈와 피어니의 핵심 성분이 담겼다. 자외선을 차단할 뿐 아니라 메이크업이 피부에 잘 밀착돼 24시간 지속되도록 돕는다.
플로라 글로우 로즈 유브이 프로텍터는 가스 없이 미세 버블을 형성하는 아모레퍼시픽의 특허 기술을 적용한 초경량 선케어 제품이다. 미세 거품이 피부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돼 끈적임이나 뭉침 없이 발리는 것이 특징이다. 포어 컨트롤 피어니 유브이 프로텍터는 보랏빛의 톤업 선케어 제품으로 과잉 피지와 유분을 관리하고 피부의 노란 기를 자연스럽게 보정해준다.
마몽드 관계자는 “선케어가 자외선 차단을 넘어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좌우하는 첫 단계로 자리 잡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며 “촉촉한 수분광 표현을 위한 ‘로즈’와 번들거리는 유분 케어를 위한 ‘피어니’로 구성해 피부 고민과 원하는 메이크업 표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신제품 2종은 올리브영, 네이버, 아모레몰 등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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