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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이용성 기자 2023.02.07 17:49:00
[이데일리 이용성 기자] 젬백스링크(064800)는 주식회사 유바이오파트너스가 주주명부 열람 및 등사 허용 가처분 신청을 서울남부지방법원에 제기했다고 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법적 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