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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이정현 기자 2022.07.05 18:22:04
[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KH건설은 종속회사인 케이에이치미디어에 대해 228억원 규모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3.78%에 해당한다. 보증기한은 10월5일까지며 채권자는 상상인저축은행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