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장녀 말리아, 남친과 뉴욕데이트 포착
by임수빈 기자
2018.01.22 16:46:38
[이데일리 e뉴스 임수빈 인턴기자]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의 장녀 말리아(19)가 남자친구와 함께 뉴욕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2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미 폭스뉴스 등 외신들에 따르면 말리아는 하버드대에 함께 재학 중인 동갑내기 남자친구 로리 파쿼슨과 지난 주말 뉴욕 소호 거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팔짱을 끼거나 서로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등 여느 연인과 다름없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해 11월 처음 언론에 공개된 파쿼슨은 런던의 한 투자펀드운용회사 최고 경영자의 아들로, 영국 최고의 사립학교 중 하나인 럭비스쿨에서 학교대표를 지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