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박정수 기자
2025.02.14 16:42:49
[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SFA반도체(036540)는 작년 영업손실 3100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폭이 축소됐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004억 8286만원으로 8.4% 감소하고, 순이익은 204억 5886만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
회사 측은 “비메모리 시황 개선에 따른 수익성 개선, 중국법인 매각에 따른 연결 손익구조 개선, 이연법인세자산 인식에 따른 법인세 수익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