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박정수 기자
2025.02.14 16:39:30
[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나라셀라(405920)는 작년 영업손실 34억 3764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 전환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27억 722만원으로 3.1% 줄었고, 순손실 57억 4427만원으로 적자폭이 확대됐다.
회사 측은 “환율 상승 및 국내 소비환경 악화로 할인율이 증가해 매출원가가 상승함에 따라 매출액, 영업이익이 감소했다”며 “종속회사 신규 설립에 따른 초기 사업 구축 비용도 증가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