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장예진 기자
2023.12.19 23:07:10
[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제프리스는 츄이(CHWY)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커버리지를 개시하고 목표주가를 27달러로 설정했다.
19일(현지시간) 오전 9시 5분 기준 츄이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전일대비 5.03% 상승한 22.77달러에 움직이고 있다.
시킹알파에 따르면 카우밀 가지라왈라 제프리스 애널리스트는 “츄이는 성장과 마진을 높일 수 있는 여러 경로를 갖춘 반려동물 관련 전자상거래 기업”이라면서 “반려동물 건강, 광고 사업 및 자동화는 단기적인 동력으로 간주되지만 넓은 목표치와 유동적인 타임라인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애널리스트는 “높은 물가가 음식 소비를 감소시키고 있으며 판매량은 여전히 약하다”고 지적했다.
다만 츄이는 고소득 계층과 연관이 있으며, 전체 매출 가운데 약 76%는 생필품이 주요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가격 하락 및 반려동물 가구 형성 둔화로 인해 츄이가 타격을 입을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애널리스트는 츄이의 2024 회계연도 매출이 5% 증가한 뒤 2027년 회계연도에 8%대로 가속화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