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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하상렬 기자 2021.11.29 17:05:19
[이데일리 하상렬 기자] 대장동 개발사업 로비·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50억 클럽 의혹’에 이름이 거론된 곽상도 전 의원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