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환율 1484.1원 마감…금융위기 이후 16년 만에 ‘최고’

by이정윤 기자
2025.04.09 15:31:27

[이데일리 이정윤 기자] 원·달러 환율이 1480원대로 상승 마감했다.

9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환율은 오후 3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종가(1473.2원)보다 10.9원 오른 1484.1원에서 거래를 마쳤다.



이는 종가 기준으로 금융위기 시절이던 지난 2009년 3월 12일(1496.5원) 이후 약 16년 만에 최고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