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사랑의 열매 달기 운동' 펼쳐

by김성훈 기자
2016.12.28 17:17:04

[이데일리 김성훈 기자] 한국도로공사는 ‘사랑의 열매 달기 운동’을 통한 기부활동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공사는 12월 한 달 동안 전 직원이 참여한 사랑의 열매 달기 운동을 통해 8000만원을 모금하고 전국 시·도에 있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목표액인 1억원을 모으기 위해 사랑의 열매달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학송 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에게 작은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