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이윤정 기자
2025.08.07 08:47:30
8월 8일 롯데 자이언츠 홈경기서
애국가 제창·시구자로 나서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뮤지컬 ‘알라딘’ 한국 초연에서 ‘자스민’을 맡고 있는 배우 민경아가 8월 8일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홈경기에서 애국가 제창과 시구자로 나선다.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경기에 앞서 민경아는 ‘알라딘’에서 세가지 소원을 들어주는 마법의 램프처럼 롯데 자이언츠의 승리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등번호 3번을 달고 마운드에 오른다. 또한 맑고 청아한 목소리로 애국가를 제창할 예정이며 해당 경기는 SPOTV에서 생중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