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국정원 "우크라가 '비공개' 선제 요청…현재까지 사과 표명 없어"

by공지유 기자
2026.09.30 11:17:12

30일 국회 정보위원회 전체회의 백브리핑

[이데일리 공지유 기자] 국회 정보위원회 야당 간사인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보위 전체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국가정보원이 북한군 포로 송환 관련 “우크라이나가 우리 측에 선제적으로 비공개를 요청해 왔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유 의원은 그러면서 “정부는 27일 우크라이나 측에 강한 유감을 표명하고 공식 사과를 요구한 바 있다. 우크라이나는 이에 대해 공식적, 비공식적으로 유감이나 사과를 표명한 적 없다”고 전했다.

[속보]국정원 "우크라가 '비공개' 선제 요청…현재까지 사과 표명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