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원에프앤씨, '1883 챔피언십' 대상 수상자 프랑스 해외연수 지원
by박한나 기자
2020.02.13 15:29:24
[이데일리 박한나 기자] 전국 바리스타 바텐더·대회인 2019년 ‘1883 챔피언십’ 대상 수상자들이 해외연수의 기회를 얻어 프랑스 본사 방문을 포함한 일정으로 해외 연수를 다녀왔다.
바리스타&바텐더 부문의 개인 대상 수상자 2명과 단체전 수상자 3명 등 5명은 3박5일간 프랑스 파리, 샹베리에 있는 1883 Maison Routin 본사를 방문해 100가지가 넘는 1883시럽을 체험했다. 이어 1883 시럽 원재료의 맛과 향을 살리는 방식, 프로 바리스타&바텐더와의 만남으로 새롭고 창조적인 레시피 개발을 이끌어내도록 하는 교육을 받았다. 또 미출시 시럽과 수상자 학생들의 1883시럽을 활용한 즉석 음료 시연도 이뤄졌다.
1883 챔피언십은 사단법인 한국식음료문화 협회가 주최하고 프랑스 프리미엄 시럽 1883 Maison Routin이 공식 후원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바리스타&바텐더 학생대회다. 1883 시럽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애니원에프앤씨는 바리스타와 바텐더를 꿈꾸는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자는 바람에서 시작해 5년째 대회를 이어오고 있다.
프랑스 해외 연수 지원 취지에 대해 봉종복 애니원에프앤씨 대표는 “1883 챔피언십 대회 주최는 단순한 브랜드 홍보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대학생들에게 즐거운 경험과 성장의 발판이 될 기회를 제공한다. 대회가 끝난 후에도 해외연수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멘트링을 통해 학생들을 응원하겠다”고 설명했다.
1883시럽은 LAB1883을 통해 향과 당도의 밸런스를 최상의 비율로 만들기 위해 매년 2000가지의 향 테스트를 하고 있다. 동일한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프랑스의 제조 기반을 가지고, 알프스 청정수를 사용해 만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