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김유성 기자
2026.05.01 10:00:11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일 노동절 기념식 기념사에서 “고용 형태와 일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이유로 권리와 크기가 달라져서는 안된다”며 “정규직과 비정규직, 원청과 하청, 플랫폼 노동자와 프리랜서까지 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정한 대우를 받고 보호의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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