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마이맥, 6월 모의평가 실시간분석 서비스 제공

by이후섭 기자
2018.06.07 14:41:57

[이데일리 이후섭 기자] 디지털대성(068930)의 온라인 대입 브랜드 대성마이맥은 이달 모의평가 시험 종료 후부터 실시간 등급컷과 해설강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대성마이맥은 이달 모의평가가 끝난 직후에는 채점, 성적입력, 영역별 등급컷 등 실시간 분석 서비스를 진행한다. 대성마이맥의 등급컷은 지난 4월 학평 당일 입시기관이 발표한 등급컷 중 적중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달 모의평가 해설 강의에는 국어 박광일, 수학 한석원, 영어 이명학, 사회탐구 임정환, 과학탐구 윤도영 등 대표 강사를 비롯해 38명의 강사진이 참여한다. 같은 과목에 여러 강사의 분석이 제공되는 만큼 다양한 접근의 해설을 들을 수 있다.

또 모의평가로 긴장감과 피로가 쌓였을 수험생을 위해 피자·치킨 등 간식 이벤트도 진행한다. 밤 9시, 10시, 11시 매시 정각에 클릭만 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성적 입력 또는 채점에 참여한 모든 수험생에게는 특별한 혜택이 주어진다.



오는 8일에는 김찬휘 대성학원 입시센터장이 `수시, 정시 지원 유형에 따른 맞춤 전략을 준비하라`는 주제로 이달 모의평가 이후 수시 지원 성공 전략에 대한 온라인 설명회를 진행한다.

디지털대성 관계자는 “이달 모의평가는 올해 첫 시행되는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평가원의 시험으로 올해 수능 출제 경향이나 난이도를 예측할 수 있어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며 “수험생은 이달 모의평가를 통해 자신의 성적 위치를 정확히 진단하고 해설 강의를 통해 평가원의 문제를 파악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