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김미영 기자
2025.03.25 14:30:48
올해 첫 민투심서 심의·의결
올해 민간투자사업, 18.5조+a 발굴키로
[세종=이데일리 김미영 기자] 김윤상 기획재정부 2차관은 25일 ‘2025년도 제1회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를 주재하고 경기 의정부시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 사업 실시협약을 심의·의결했다.
이 사업은 하수처리시설 노후화에 따라 기존 시설을 재건축하고 지상부에 지역 주민을 위한 편익 시설을 신규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2465억원이다. 공사기간은 2026년 5월부터 2031년 3월까지다.
정부는 최근 공사비 급등 상황을 고려한 공사비 특례를 적용했다. 사업 추진으로 인근 주민 20만여명에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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