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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김인경 기자 2023.03.28 17:24:09
[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디엔에이링크(127120)는 엔터미디어가 서울 남부지방법원에 임시주총 소집 허가를 위한 소를 청구했다고 2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법적 절차에 따라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