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쉬코리아, ‘발렌타인 데이’ 에디션 한정 판매

by김지우 기자
2026.01.23 11:57:28

입욕제·프래그런스·샤워 젤·기프트 등 34종
다음달 28일까지 한정기간 선봬

[이데일리 김지우 기자] 프레쉬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대표 우미령)가 ‘2026 발렌타인 데이 리미티드 에디션’을 한정 기간 선보인다.

러쉬코리아 2026 발렌타인 데이 리미티드 에디션 상품들 (사진=러쉬코리아)
제품군은 배쓰 밤과 버블 바, 더스팅 파우더, 프래그런스, 배쓰 솔트, 샤워 젤, 솝 등 보디 제품을 중심으로, 낫랩을 포함해 기프트 제품까지 총 34종이다. 러쉬 최초의 배쓰 솔트 제품인 ‘투 하츠’는 오트 밀크, 두유, 코코넛 등 세 가지 식물성 밀크 성분과 엡솜 솔트를 함유해 근육 긴장 완화와 깊은 휴식을 돕는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핑크빛 배쓰 아트가 특징인 ‘라이프 인 로지 라이트(Life In Rosy Light)’ 배쓰 밤과 큐피트 화살 모양의 리유저블 버블 바 ‘비 마이 발렌타인(Be My Valentine)’ 등 감각적인 디자인의 제품들도 만날 수 있다. 러쉬의 시그니처 향기인 ‘섹스 밤’은 라인업을 확장했고, 프레쉬 클렌저 ‘러비 더비(Lovey Dovey)’ 등도 에디션 제품으로 선보인다.



러쉬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발렌타인 에디션은 단순한 제품 출시를 넘어,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사랑의 가치를 발견하고 행복한 미소를 지을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선물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러쉬 특유의 재치 있는 디자인과 다채로운 구성이 개성 있는 선물을 찾는 많은 소비자의 이목을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러쉬코리아 2026 발렌타인 데이 리미티드 에디션은 다음달 28일까지 전국 러쉬코리아 매장과 자사 앱·웹 및 온라인 채널을 통해 한정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