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 김희철, 사주 소름…“외국 국적 여성 만나”

by김소정 기자
2020.01.02 14:44:07

[이데일리 김소정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트와이스’ 모모가 예쁜 사랑 중이다.

김희철 SNS
김희철의 소속사 Label SJ, 모모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일 “최근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만나는 중”이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지난 8월에도 두 사람은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양 측은 곧바로 부인했다. 김희철은 그동안 여러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트와이스 데뷔 때부터 모모의 팬임을 밝힌 바 있다. 모모는 김희철과 민경훈이 결성한 우주겁쟁이 ‘나비잠’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김희철 유튜브
두 사람의 열애가 화제인 가운데, 지난해 김희철의 사주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3~4월 김희철은 유튜브를 통해 사주, 타로, 신점, 육효점 영상을 게재했다. 사주 전문가는 김희철에게 “결혼운은 2022년까지 들어와 있다. 이 사주 자체는 부인 자리가 금전운으로 이루어져 있다. 대체적으로 능력있는 부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 사주는 역마운이 있기 때문에 외국 국적을 가진 여성을 만나거나 외국에서 만날 수 있다. 사주에 여자는 많은데 내 여자는 없다. 예쁜 여자 좋아하는 특징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모모의 국적은 일본이다. 또 다른 신점 전문가는 “(결혼은) 42~43살 할 것 같다. 눈이 높다”라고 말했다.

육효점 전문가는 “올해 7월 여자가 온다. 여자는 조금 남성의 에너지가 있다고 나온다. 두 번째 여자는 12월에 온다. 이분은 성격이 급하고, 여성스러울 수 있다. 12월 인연이 좋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