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임유경 기자
2023.07.12 19:57:08
스테이킹 후 유동성 토큰 받아 재예치 가능
[이데일리 임유경 기자] 네오위즈 자회사 네오플라이는 자사 블록체인 플랫폼 네오핀에 이더리움 및 클레이튼 유동성 스테이킹 상품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유동성 스테이킹은 가상자산을 스테이킹하고, 그에 상응하는 유동성 토큰을 지급받아 여러 디파이 프로토콜에서 다양하게 자산을 활용할 수 있게 하는 스테이킹 서비스다.
네오핀에서 이더리움이나 클레이튼을 스테이킹하면, 각각 이더리움 유동성 토큰(npETH), 클레이튼 유동성 토큰(npKLAY)이 생성되고 이를 다시 재예치할 수 있게 됐다. 기존 가상자산이 스테이킹 되어 있는 기간 동안 자산을 유동화하여 2차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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