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하지나 기자
2026.01.19 14:16:10
기자들과 만나 "소명 기회 기다리고 있다"
사퇴 요구 관련 "국민께 설명부터 드려야"
[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를 둘러싼 자료 제출 부실 논란과 관련해 “갖고 있거나 확보할 수 있는 건 다 제출했다”며 야당의 문제 제기에 정면 반박했다.
이 후보자는 19일 국회에서 취재진과 만나 “청문회가 열려서 국민들 앞에 소상히 소명할 수 있는 기회를 갖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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