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아이캔리부트, 래미안 원펜타스 입주민 전용 조식·카페 운영
by신수정 기자
2026.02.05 09:28:13
하이엔드 단지 맞춤형 간편식과 시그니처 발아커피 등 선봬
수도권 주요 아파트 단지 대상 커뮤니티 식음 서비스 확대 계획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제너시스BBQ그룹 계열 식문화 콘텐츠 기획 기업 파티센타의 브랜드 ‘아이캔리부트(ICANREBOOT)’가 서울 서초구 하이엔드 주거단지인 래미안 원펜타스의 입주민 전용 카페테리아 운영대행을 맡아 식음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습니다.
| | BBQ그룹 계열사이자 식문화 콘텐츠 기획 기업 파티센타의 ‘아이캔리부트’가 서울 서초구 하이엔드 주거단지인 래미안 원펜타스와 협업해 새로운 식음 서비스 모델을 도입했다. (사진=제너시스BBQ그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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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캔리부트는 아파트 커뮤니티 공간이 카페와 간편식이 결합한 생활형 서비스 공간으로 진화하는 트렌드에 맞춰 래미안 원펜타스와 협업해 새로운 식음 서비스 모델을 도입했습니다. 카페테리아는 매일 오전 7시부터 운영하며, 출근 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신선한 샐러드와 프리미엄 샌드위치, 시그니처 발아커피, 수제 프리미엄 음료는 물론 입주민 맞춤형 케이터링 상품까지 폭넓게 제공합니다.
파티센타는 이번 운영을 시작으로 서울 및 수도권 주요 아파트를 중심으로 입주민 카페테리아와 간편조식, 커뮤니티 식음 서비스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윤지현 파티센타 대표는 “아파트는 이제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입주민의 하루를 관리하는 라이프 플랫폼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커피와 간편식에서 출발해 향후 입주민의 생활 리듬과 단지 행사에 맞춘 식음 서비스까지 확장해 가장 신뢰받는 식음 파트너로 자리 잡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습니다.
유승준 래미안 원펜타스 센터장은 “기존 프리미엄 식당을 통해 수준 높은 식사 서비스를 제공해 온 가운데, 이번 아이캔리부트 카페테리아 도입은 커피와 브런치, 간편식이라는 새로운 선택지를 더하기 위한 것”이라며 “입주민들이 단지 내에서 더욱 편리하고 풍요로운 식음 문화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