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홍석천 기자
2026.02.06 09:03:14
대구 서구 아이봄 키즈카페&장난감도서관 1년새 1.3만여명 방문
[대구=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대구 서구의 대표 육아 공간인 아이봄 키즈카페&장난감 도서관이 개관 1년만에 ‘육아 핫플’로 자리 잡고 있다.
서구는 아이봄 키즈카페는 개관 이후 누적 이용자 수 1만 3103명을, 장난감 도서관의 장난감 대여 누적 건수는 1만 533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키즈카페 및 장난감도서관 회원 수도 7954명으로 개관 이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아이봄 키즈카페는 영유아 연령대에 맞춘 놀이 공간과 안전한 실내 환경을 갖춰 아이들이 안심하고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야외 테라스에 설치된 핑크 모래 놀이터는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이다. 장난감 도서관에는 1000여 점의 장난감이 비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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