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 호주 스타셰프와 쿠킹클래스 실시
by김태현 기자
2016.11.30 13:56:00
[이데일리 김태현 기자] 아웃백은 지난 29일 광화문 라퀴진에서 호주 스타 셰프 아드리안 리차드슨과 함께하는 ‘그레이트 스테이크 쿠킹 클래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쿠킹 클래스는 아웃백의 모티브가 된 호주 출신의 스테이크 마에스트로 아드리안과 함께 진행됐다. 아드리안은 멜버른의 인기 레스토랑인 ‘La Luna’의 오너 셰프이다. 신선한 재료와 건강한 조리법을 고집해 호주의 제이미 올리버라고 불리고 있다.
참가자들은 아웃백의 20주년 기념 신메뉴 ‘블랙 라벨 컬렉션’을 직접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아드리안 셰프는 아웃백 신메뉴 중에서도 두툼한 핫 플레이트 꽃등심 스테이크에 연하고 부드러운 램 스테이크를 더한 ‘립아이 포 투 & 램’의 조리법을 시연했다.
이 외에도 집에서도 간단하게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도록 고기 부위별로 조리 노하우를 소개하며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클래스를 마친 후, 참가자들은 직접 조리한 스테이크와 함께 아웃백에서 준비한 샐러드와 와인, 디저트를 곁들이며 식사를 즐겼다.
한편, 아웃백은 한국 진출 20주년을 맞이해 블랙 라벨 스테이크 시리즈의 결정판 ‘블랙 라벨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신메뉴는 아웃백 블랙 라벨 스테이크에 호주산 램 스테이크와 캐나다산 그릴드 랍스터 테일을 기호에 맞게 선택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