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김병준 기자
2015.08.06 16:21:39
[이데일리 e뉴스 김병준 기자] ‘원플러스’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원플러스2’ 3만대가 64초만에 완판됐다.
‘인터내셔널비지니스타임즈’는 2013년 12월 설립된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업체 ‘원플러스’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원플러스2’의 초도물량 3만대가 불과 64초만에 모두 판매됐다고 보도했다.
원플러스는 지난달 27일 자사의 두번째 플래그십 스마트폰 원플러스2를 공식 발표했다. 이달 11일부터 미국과 유럽에서 공식적으로 판매를 시작한다. 원플러스사의 기존 방침대로 초청장이 있어야만 구매가 가능하다.
이보다 일주일 앞선 지난 4일 원플러스는 초청장없이 원플러스2를 구매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중국의 소셜 미디어 웹 사이트 ‘웨이보’에서 판매된 물량은 총 3만대였고 완판되는데는 63초밖에 걸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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