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하지나 기자
2026.02.03 10:24:07
라디오 인터뷰서 "이광재, 훌륭한 결단"
"모든 것을 당원 투표로 돌려서는 안돼"
"합당은 더 큰 민주당 위한 순수한 의미"
[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우상호·이광재 정치가 민주당 정치”라면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둘러싼 내부 균열은 숙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3일 KBS 1라디오 ‘전격시사’에서 “이광재 전 지사는 여론조사에서 1등을 했는데 자기가 분당당협위원장 지구당 위원장이기 때문에 우상호 정무수석이 사퇴하고 출마한다 하니까 밀겠다 한 것은 무형의 정치에서 유형의 정치를 생산시키는 아주 훌륭했던 결단”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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