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2일엔 별캉스하세요"…위호텔제주, 별똥별 패키지 출시

by이민하 기자
2024.07.10 16:49:42

8월 12일 유성우 100개가 쏟아질 예정
별똥별과 호캉스 즐기는 ''별똥별 패키지''

위호텔제주의 ‘별똥별 패키지’ 이미지 (사진=위호텔제주)
[이데일리 이민하 인턴기자] 제주 호텔에서 만나는 ‘별 잔치’.

위호텔제주는 8월 12일에 무제한 생맥주와 함께 별똥별을 관찰할 수 있는 ‘별똥별 패키지’를 선착순 15객실 한정으로 판다. 페르세우스 자리 근처에서 시간당 약 100개의 별똥별이이 비처럼 쏟아지는 ‘우주쇼’가 펼쳐지는 시기에 마련된 프로모션이다. 행사 당일인 12일에는 달이 오후 11시 6분에 져서 유성우 관측이 보다 쉬워질 전망이다.



패키지는 객실 1박, 조식 뷔페 2인, 루프톱 델라에서 즐기는 무제한 생맥주 프로모션 2인과 함께 웰니스 프로그램 등을 포함한다. 투숙일 14일 이전 예약 시 1인 추가비 무료와 7%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야외 수영장, 야외 자쿠지, 실내 수영장, 천연 암반수 사우나, 피트니스 2인이 무료다.

별똥별 관찰 프로그램은 8월 12일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0시 30분까지 이어진다. 무제한 생맥주는 오후 10시부터 12시까지 제공된다. 날씨가 흐리거나 악천우 시에는 델라 레스토랑 실내에서 영상 감상으로 대체될 예정이다. 30만 원부터(세금 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