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이재길 기자
2018.01.17 15:58:59
[이데일리 e뉴스 이재길 기자] 뷰텔이 코스닥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뷰텔은 스마트기기용 계측기 및 멀티미디어, 광통신 장비 제조 등 10년에 걸친 개발노하우를 내세운 자신감을 바탕으로 코스닥 상장을 추진 한다”고 말했다.
이미 2015년 6월 대우증권과 기업공개(IPO)를 위한 주관사 계약을 체결한 뷰텔은 전 제품 라인업을 완비하고 2017년 실적을 바탕으로 주관사 외부감사, 금융감독원 지정감사 등, 세부절차를 진행해 2018년 후반 코스닥 상장을 위한 준비작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메이슨캐피탈이 8.14%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뷰텔은 올 하반기에 상장예비심사를 신청, 2019년 내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