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매달 1일 '월첫세일'…1000개 상품 할인
by한전진 기자
2026.07.01 09:23:55
1~5일 정례 할인 행사 새단장
최대 20만원 할인·10% 적립 혜택
가전·식품·패션 등 인기 상품 특가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G마켓이 매월 1일부터 5일까지 진행하는 정례 할인 행사 ‘월첫세일’을 새롭게 선보인다.
G마켓은 기존 월초 프로모션 ‘G락페’를 확대 개편한 ‘월첫세일’을 론칭하고, 1000여개의 인기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전월 고객 선호도가 높았던 상품을 모은 ‘베스트딜’과 최대 10%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적립딜’을 운영한다. 삼성전자 에어컨과 LG 제습기, 복숭아, 농심 라면, 냉감 침구 등 다양한 상품을 특가에 판매한다.
할인 혜택도 강화했다. 최대 12% 할인 쿠폰 4종을 제공하며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20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카드사 결제 할인도 최대 2만원까지 지원한다.
행사 기간 총 14회의 라이브 방송도 진행한다. 구매 인증 이벤트 등 라이브 방송 전용 혜택도 마련했다.
광고 모델은 배우 장혁이 맡았다. 지난 26일 공개한 광고 영상 2편은 공개 5일 만에 누적 조회수 1200만회를 돌파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G마켓 관계자는 “매월 첫날 더 큰 혜택을 제공한다는 점을 고객에게 알리기 위해 기존 월초 행사를 확대 개편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체감 혜택을 높이는 프로모션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