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김관용 기자
2015.04.21 16:14:26
[이데일리 김관용 기자] 옐로오투오(대표 최태영, www.yelloo2o.com) 비즈니스 그룹 소속 굿닥(대표 박경득, www.goodoc.co.kr)이 오는 22일(수) ‘착한 병원 캠페인’을 시작한다.
착한 병원 캠페인은 여러 의료 관련 정보를 제공하며 건강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굿닥이 올해 처음으로 펼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병원과 환자 간 신뢰 회복을 목표로 한다. 성형외과, 한의원, 치과, 정신건강의학과, 재활의학과 등 전국 200여 개 병원들이 6개월에 걸쳐 진행되는 착한 병원 캠페인에 참여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각 병원장들은 ‘환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겠다’, ‘담당의사가 직접 집도하겠다’, ‘과잉 진료를 하지 않겠다’ 등의 내용이 담긴 서약서를 작성한다. 믿을 수 있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미다. 또한 캠페인의 목표와 참여 여부를 방문자들이 확인할 수 있도록 굿닥이 제작해 배포하는 X-배너, 스티커, 볼펜 등 다양한 홍보물을 병원 내 비치한다.
캠페인과 관련된 세부 내용은 굿닥 페이스북(facebook.com/goodockr)과 굿닥 앱 내 굿닥캐스트 메뉴를 통해 볼 수 있다. 참여 병원에 대한 정보는 ‘상황별 병원찾기’ 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굿닥은 내 주변 병원 및 약국 찾기, 상황별 병원 찾기, 의사랑 상담하기, 추천 건강상식 등 다수의 의료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있는 스마트폰 앱이다. 4월 현재 누적 다운로드 160만 건을 기록했다. 4월 말에는 일본 시장에도 진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