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이용성 기자
2025.03.26 13:58:07
[이데일리 이용성 기자]거래소와 예탁원, 한국증권금융, 코스콤, 금투협 등 5개 증권 유관기관 경남·경북 등지에서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및 피해지역 복구를 위한 후원금 5억원을 긴급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남 산청, 경북 의성 등 산불 피해 지역의 이재민 구호활동, 피해복구 지원 등 긴급 재난 구호활동에 쓰여질 예정이다.
거래소 등 기관은 “경남·경북 일대 산불로 인해 고통받는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과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고, 이번 후원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증권 유관기관은 재난상황을 계속 주시하며 피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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