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김아라 기자
2017.12.27 15:57:14
[수원=이데일리 김아라 기자]경기도가 감염병에 대한 상시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현재 4명인 역학조사 현장책임반 인원을 12명으로 확대한다.
경기도는 27일 내년부터 경기도감염병관리지원단 소속 직원 가운데 역학조사관 자격을 지닌 8명을 역학조사 현장책임반 인력으로 활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도는 1권역(부천, 의정부, 양평, 구리, 포천, 가평, 남양주, 양평), 2권역(성남, 군포, 의왕, 오산, 여주, 이천, 화성, 시흥), 3권역(고양, 김포, 광명, 연천, 동두천, 양주, 파주), 4권역(안산, 안양, 과천, 수원, 용인, 하남, 광주, 평택)등으로 나누고 권역별 1명의 역학조사관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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