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전국 5개 권역 ‘NH법인·소호 성장동행센터’ 구축

by김나경 기자
2026.02.05 09:05:32

서울·수원·부산·대전·광주에 컨설팅 네트워크 구축

[이데일리 김나경 기자] NH농협은행이 소상공인의 금융 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해 온 ‘NH법인·소호 성장동행센터’가 서울, 수원, 부산, 대전 등 4곳에 이어 광주센터 개소로 전국 5곳의 거점 구축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NH법인·소호 성장동행센터는 주로 △창업·운영·폐업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금융컨설팅 △경영·재무·정책자금 등에 대한 종합 솔루션 등을 원스톱으로 제공함으로써 소상공인을 위한 컨설팅을 수행한다.



센터의 지원을 희망하는 고객은 NH농협은행의 디지털 플랫폼 앱인 NH올원뱅크 또는 NH기업스마트뱅킹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엄을용 농협은행 기업금융부문 부행장은“이번 전국 5개 센터를 거점으로 금융과 비금융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소상공인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함께 설계하는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