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뱅크, 이웃사랑 실천 릴레이 66호 '대구 자원봉사센터'
by이윤화 기자
2026.07.01 08:57:14
자원봉사센터에 감사장과 타이어 교환권 전달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 위해 나눔문화 확산 기여
[이데일리 이윤화 기자]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가 매월 선정하는 행복프로젝트 이웃사랑 실천릴레이 66호 주인공으로 대구광역시 자원봉사센터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 |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에 있는 타이어뱅크 앞산점에서 이웃사랑 실천릴레이 66호 주인공 대구광역시 자원봉사센터 정연욱 센터장(오른쪽)과 타이어뱅크 앞산점 남동길 사업주가 감사장 전달식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타이어뱅크) |
|
타이어뱅크는 지난달 30일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에 위치한 타이어뱅크 앞산점에서 감사장과 타이어 교환권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대구광역시 자원봉사센터는 어려운 이웃들의 삶의 질 개선과 복지 향상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노력해왔다. 다양한 생활밀착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 확대를 유도 했다. 이와 함께 자원봉사 기반을 넓혀왔으며 각종 재난재해 대응,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해왔다.
감사장 전달식에서 타이어뱅크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하는 기관과 봉사자들이야말로 우리 사회를 움직이는 중요한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구성원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
정연욱 대구광역시 자원봉사센터장은 “저희 센터를 선정해 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준 타이어뱅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 곳곳의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큰 희망을 전달하며 시민들과 함께하는 봉사 문화를 만들어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이웃사랑 실천릴레이’는 타이어뱅크가 창립 30주년이던 지난 2021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전국 자치단체 및 관계 기관의 추천을 받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단체나 개인에게 매월 감사장과 함께 타이어를 전달해 우리 사회를 위해 힘쓴 숨은 공로자를 응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