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이윤정 기자
2026.02.02 10:28:53
교보문고·예스24 베스트셀러 1위 등극
닷새 만에 주문량 1만 부 넘어서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고(故)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을 향한 추모의 마음이 서점가로 이어지고 있다.
2일 서점가에 따르면 고인의 마지막 책 ‘이해찬 회고록’은 교보문고와 예스24 등 주요 서점에서 베스트셀러 1위에 등극했다. 정치인의 회고록이 단기간에 베스트셀러 최상위권에 오른 것은 이례적인 일로, 별세 이후 고인을 기억하려는 독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