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하지나 기자
2026.01.22 10:10:34
정청래 민주당 대표, 긴급 기자회견 열어
"李정부 성공, 공동목표 위해 원팀 뛰어야"
[이데일리 하지나 박종화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2일 조국혁신당에 “6·3 선거를 따로 치를 이유가 없다”면서 합당을 제안했다.
정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 지방선거의 승리가 시대정신이다.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추구하는 시대 정신이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우리는 같이 윤석열 정권을 반대했다”면서 “우리는 12·3 비상계엄과 내란을 같이 극복해 왔고 우리는 이재명 정부 출범을 위한 대선을 같이 치렀다. 이번 63 지방선거도 같이 치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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