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박철근 기자
2015.02.12 14:36:03
1000만원 상당 물품 구입…지역 내 복지시설에 전달
[이데일리 박철근 기자] 중소기업중앙회는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경기도 광명시에 있는 광명시장을 찾아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및 사랑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전통시장의 활력 회복과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기중앙회는 광명시장에서 1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구입해 지역 내 3개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이 물품들은 설날까지 300여 가정에 나눠 전달될 예정이다.
김정원 중기중앙회 소상공인정책실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의 활력 회복과 함께 광명 지역 내 많은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는데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송재희 중기주앙회 상근부회장과 백재현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진병호 전국상인연합회 회장,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 공동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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