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최영지 기자
2024.01.24 14:51:42
[이데일리 최영지 김응열 기자] “주식시장에서는 불만이 있겠으나 좀 더 좋은 회사가 되기 위한 조건으로 재무건전성을 확보하고 금융비용 부담을 줄여야 하는 것은 명백하다. 좋은 회사가 돼 가는 차원에서 유상증자를 시도하고 있는 상황이다. (유상증자) 다음 스텝은 신속히 수익을 창출하고 현금흐름도 완벽한 포지티브 현금을 만들어 가는 것이다. 올해 차입금을 증가시키지 않겠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최대한 줄일 수 있는 만큼 줄여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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