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김국배 기자
2025.03.24 14:28:55
대출 금리 0.5%포인트 내려
[이데일리 김국배 기자] 저금리 정책 대출인 보금자리론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는 다자녀 기준이 2자녀 이상으로 완화된다.
주택금융공사는 4월부터 보금자리론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는 다자녀 기준을 기존 세 자녀 이상에서 두 자녀 이상으로 완화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두 자녀 가구에 0.5%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주기로 했다. 신혼가구 우대금리 폭도 현재 0.2%포인트에서 0.3%포인트로 확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