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임유경 기자
2023.07.11 16:33:58
법인·기관 전용 가상자산 관리 플랫폼 '돌핀' 개발 중
[이데일리 임유경 기자] 퀀트 기반 핀테크 업체 웨이브릿지는 가상자산사업자(VASP) 신고를 위해 갖춰야 할 필수 요건인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예비인증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웨이브릿지는 개발 중인 법인·기관 전용 금융 솔루션 플랫폼 ‘돌핀’에 대해 ISMS 예비인증을 받았다. 돌핀은 법인과 기관에 가상자산 통합 관리 및 거래 편의성을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자체 개발한 스마트 알고리즘 엔진을 활용해 대량 거래를 최적으로 체결하는 서비스와 더불어, 대형 금융기관 대상 회계, 사무처리, 사무수탁 서비스를 착실히 수행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보다 전문화된 가상자산 행정 지원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