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비즈협회 신규 부회장에 김형겸 지산특수토건 대표 선임

by박철근 기자
2015.04.21 15:28:15

부회장 4명·이사 5명 등 신규 임원 인사 단행

[이데일리 박철근 기자]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이노비즈협회)는 지난 17~18일 이틀간 충북 진천에서 정기 이사회를 열고 김형겸(55·사진) 지산특수토건 대표를 신임 부회장으로 선임했다. 이와 함께 이준배 제이비엘 데표, 유인목 테크노빌리지 대표, 임형택 태강기업 대표, 왕기형 오에스씨지 대표, 박성용 이노와이즈 대표 등 5명을 신규 이사로 선임했다.

김 신임 부회장은 1992년 지산특수토건을 설립하고 2007년 부산광역시 우수기업, 2008년 이노비즈 기업인증을 받았다. 현재 31명이 종업원을 두고 지난해 10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이노비즈협회는 회장1, 부회장 23명, 이사 37명, 감사 2명 등 총 63명의 임원으로 구성됐다.

다음은 인사명단이다.

<신규임원선임>

◇부회장

△김형겸 지산특수토건 대표



◇이사

△이준배 제이비엘 대표 △유인목 테크노빌리지 대표 △임형택 태강기업 대표 △왕기형 오에스씨지 대표 △박성용 이노와이즈 대표

<임원 직위변경>

◇부회장

△모영일 지앤지커머스 대표 △정종태 성원기업 대표 △박봉근 백경지앤씨 대표

<신규자문위원>

△박석환 전 외교통상부 1차관 △정중원 연세대 법무대학원 초빙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