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이윤화 기자
2025.07.11 11:00:00
지난해 폐업 사업자 100만명, 올해도 내수 부진
회원사에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지원 동참 요청
[이데일리 이윤화 기자]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내수 활성화를 위해 회원사에 근로자 연차휴가 활용 및 국내 여행 장려, 선구매·선결제 등을 통해 내수 진작,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등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11일 경총에 따르면 최근 몇 년간 지속되는 내수 부진으로 지난해 폐업한 사업자가 100만명을 넘었고, 올해도 상반기(1~5월 누적) 소매판매(불변지수)가 전년동기비 0.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어려움이 더 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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