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최영지 기자
2024.01.24 14:36:41
[이데일리 최영지 기자] “지난 3년간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해 변동성이 컸던 수요는 2024년 전반적으로 안정화할 것으로 보인다. TV의 경우 최근 70형 이상 초대형 TV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최근 발생한 일본 지진 여파로 일부 부품 수급 차질이 예상돼 상반기 중 소폭 가격 상승 기회가 있다. IT제품의 경우에도 거시경제 불확실성이 지속하며 역성장이 예상되나 그 폭은 축소될 것으로 보인다. 2024년 하반기부터 코로나 기간 확대됐던 PC 교체 주기가 도래하고 있고 인공지능(AI) PC 성장이 기대되며 점진적인 수요 회복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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