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하지나 기자
2025.03.28 10:39:31
[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동국제강그룹이 최근 영남지역 산불 피해 긴급구호 성금 3억원을 기부하기로 했다.
동국제강그룹 동국홀딩스·동국제강·동국씨엠 3사가 각 사 1억원씩 성금 3억원을 모아 산불피해 긴급 모금 중인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하기로 했다.
장세욱 동국제강그룹 부회장은 “큰 산불로 고통받는 이재민과 현장 구호 인력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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