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하지나 기자
2025.03.25 11:02:06
신입사원 ''사랑의 자전거'' 활동..사회공헌·팀워크 강화
[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종합물류기업 LX판토스 신입사원들이 취약계층 아이들을 위해 직접 자전거를 만들어 기부했다.
LX판토스는 최근 서울 종로구 LX판토스 본사에서는 입사 1년차 신입사원들을 위한 입문교육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교육과정 중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사회공헌 실천과 팀워크 강화를 위한 ‘사랑의 자전거’ 활동이었다. 6명씩 조를 이룬 신입사원들은 힘을 합쳐 부품을 조립해 총 10대의 자전거를 만들었다. 또 완성된 자전거에 대해서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조립 상태 및 안전 검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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