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스, 업계 최초 협업형 공동 포토북 선봬
by이윤정 기자
2026.02.04 08:38:31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스냅스(Snaps)는 여러 사용자가 동시에 접속해 한 권의 책을 함께 완성하는 ‘공동 포토북’ 서비스를 정식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함께 만드는 즐거움’에 가치를 뒀다. 사진 선정부터 배치까지 전담해야 했던 기존의 부담을 실시간 동기화 기술로 해결했으며, 참여자들은 카카오톡으로 진행 상황을 공유하며 각자의 소중한 순간들을 한데 모을 수 있다. 여행의 추억이나 졸업의 감동을 더욱 입체적으로 남길 수 있다는 평이다.
스냅스는 이번 론칭을 기념해 리더 40%, 친구 30% 할인이라는 혜택을 마련했다. 또한 메신저 캐릭터를 분석해주는 ‘단톡방 성향테스트’를 통해 제작 과정 자체를 하나의 즐거운 놀이로 만들었다.
스냅스 관계자는 “공동 포토북은 단순한 앨범을 넘어 함께 추억을 회상하는 커뮤니티 공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새롭게 출시된 서비스와 론칭 기념 프로모션은 스냅스 공식 웹사이트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