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유준하 기자
2026.04.23 08:00:03
한은, 올해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 속보치
한은·시장 전망치 모두 상회한 서프라이즈
[이데일리 유준하 기자] 한국은행은 올해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전년대비 1.7%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한은 전망치 0.9% 대비 두 배 가까운 수치다.
앞서 이데일리가 국내 증권사·경제연구소 연구원 1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올해 1분기 GDP 성장률 전망치는 전분기 대비 0.8%, 전년 동기 대비 2.5%로 집계됐다.